금호동포장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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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꼬리 삼 년 두어도 황모 못 된다 , 본디 질이 나쁜 것은 아무리 오래 두어도 끝내 좋아지지 않는다. 오늘의 영단어 - frantic : 미친 듯 날뛰는, 광란의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 “우리 동네 어떤 할아버지는 하루에 40개피씩 꼬박꼬박 피웠는데도 병 하나 걸리지 않고 80세까지 살았다”와 같은 이야기를 누구라도 한두 가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흡연에 대한 구실과 방패막이로 곧잘 사용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당신은 그 할아버지의 신화(?) 아래에서 한창 일할 나이에 병으로 쓰러진 흡연자들이 100명도 넘는다는 사실은 좀처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알렌 카 바람 부는 대로 살다 , 뚜렷한 주관이 없이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살다.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 (한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기회는 항상 있다.)진정으로 위대한 연인들은 자신의 마음을 분명하게 표현한다. 말로 하는 유혹은 실제적 유혹으로 이어지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마야 매네스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나무에는 해마다 같은 열매가 달리지만 실은 그것은 매번 새로운 열매다. 마찬가지로 사색에 있어서도 모든 항구적인 가치있는 사상이 늘 새롭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현대도 회의주의라는 열매맺지 못하는 나뭇가지에 진리의 열매를 매달고 익혀 보려고 애쓴다. -슈바이처 하지 말아야 할것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보다 더 비생산적인 것은 없다. - 피터 드러커